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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한의원

무릎·어깨 관절 통증 치료

무릎·어깨 관절 통증은 연골이 닳는 퇴행성 관절염, 관절막이 굳는 오십견, 힘줄이 상하는 회전근개 질환 등 관절과 주변 조직의 문제로 생기는 통증입니다. 리움한의원은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진찰한 뒤 침 치료·추나요법·한약·운동 지도를 상태에 맞게 조합합니다.

개요

무릎·어깨 관절 통증은 관절 자체와 그 주변의 연골·힘줄·인대·관절막에 생긴 문제로 나타나는 통증을 함께 이르는 말입니다. 무릎에서는 연골이 닳는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 osteoarthritis) 이, 어깨에서는 관절막이 굳는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과 힘줄이 상하는 회전근개 질환이 대표적입니다. 두 관절은 근골격계 통증으로 진료를 찾는 가장 흔한 부위에 속합니다.

무릎은 몸무게를 받치며 걷고 오르내리는 관절이어서 닳고 부딪히는 문제가, 어깨는 몸에서 가장 넓게 움직이는 관절이어서 힘줄과 관절막의 문제가 주로 생깁니다. 관절 통증은 나이 탓으로 넘기기 쉽지만 원인에 따라 움직여야 할지 쉬어야 할지가 다르고, 통증 때문에 덜 움직이면 근력이 떨어지고 관절이 더 굳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기 쉬워 원인을 먼저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인과 발생 과정

무릎 — 연골이 닳는 과정

무릎은 넙다리뼈와 정강이뼈 끝을 매끄러운 관절 연골이 덮고, 두 뼈 사이 안쪽과 바깥쪽에 C자 모양의 반월상 연골판이 끼어 충격을 나눕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정보 상자 그림처럼 아래 순서로 진행합니다.

  1. 연골 표면의 손상 — 나이와 반복된 부담으로 연골 표면이 거칠어지고 얇아집니다.
  2. 관절 틈이 좁아짐 — 연골이 닳으면 엑스레이에서 뼈와 뼈 사이 간격이 좁아 보이며, 체중이 많이 실리는 무릎 안쪽에서 먼저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뼈의 반응 — 연골 아래 뼈가 단단해지고 가장자리에 뼈 돌기(골극) 가 자랍니다.
  4. 염증과 변형 — 관절 안에 염증이 생겨 붓거나 물이 차고, 안쪽이 더 닳으면 다리가 O자로 휘어 갑니다.

어깨 — 힘줄과 관절막의 문제

어깨 관절은 공처럼 둥근 위팔뼈 머리가 얕은 접시 모양의 관절면에 얹혀 있어, 주변을 감싼 회전근개(팔을 들고 돌리는 네 개의 힘줄과 근육)와 관절막이 안정성을 맡습니다. 힘줄이 어깨 꼭대기 뼈 아래에서 반복해서 눌리고 닳으면 회전근개 질환이, 관절막에 염증이 생겨 두꺼워지고 달라붙으면 오십견이 생깁니다. 힘줄에 칼슘 성분이 쌓이면 석회성 건염이 됩니다.

악화 요인

요인 관절에 미치는 영향
나이 연골과 힘줄의 탄력이 떨어져 작은 부담에도 손상되기 쉽습니다.
체중 증가 걸을 때 무릎에 실리는 무게가 체중보다 몇 배 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연골 부담이 늘어납니다.
쪼그려 앉기·무릎 꿇기 바닥 생활과 쪼그려 앉는 일이 무릎 연골과 연골판에 부담을 줍니다.
팔을 머리 위로 드는 일 선반 정리, 천장 작업, 수영·테니스처럼 팔을 반복해서 드는 동작이 힘줄을 누릅니다.
과거의 부상 연골판·인대를 다쳤던 무릎은 관절염이 이른 나이에 진행하기도 합니다.
근력 약화 허벅지·엉덩이와 어깨뼈 주변 근육이 약하면 관절이 받는 충격이 커집니다.
당뇨병·갑상선 질환 오십견이 더 잘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무릎 통증의 종류

무릎 통증은 아픈 위치와 다친 경험, 나이에 따라 원인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연령과 활동별 원인은 천호동 무릎 통증 원인에서도 정리했습니다.

질환 특징 흔한 대상
퇴행성 관절염 걷거나 계단을 내려갈 때 아프고, 오래 쉬었다 움직일 때 뻣뻣하며 붓기도 함 50대 이후, 여성
반월상 연골판 손상 비틀린 뒤 붓고, 무릎이 걸리거나 펴지지 않는 느낌 운동하는 젊은 층, 쪼그려 앉는 중년
슬개대퇴 통증 증후군 무릎 앞 슬개골 주변이 계단·쪼그려 앉기·오래 앉았다 일어날 때 시큰함 10~30대, 달리기하는 사람
인대 손상 다치는 순간 '뚝' 소리와 함께 붓고, 무릎이 빠지는 듯 불안정함 축구·농구·스키 등 방향 전환 운동
거위발 건염·점액낭염 무릎 안쪽 관절 아래가 누르면 아프고 계단에서 심함 중년 여성, 관절염이 함께 있는 경우

다리가 O자로 휘는 변화가 자세 때문인지 뼈 때문인지는 둔촌동 O다리 교정 한의원 진료 가능한가요에서 구별 방법을 다뤘습니다.

어깨 통증의 종류

어깨 통증은 팔이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올라가는지, 남이 들어 줄 때와 혼자 들 때가 다른지, 팔 저림이 있는지로 원인을 가늠합니다.

어깨 통증의 흔한 원인 네 가지 — 1 오십견은 팔이 일정 높이에서 막힘, 2 회전근개 질환은 옆으로 드는 중간 각도에서 아픔, 3 석회성 건염은 어깨에 갑자기 심한 통증, 4 목에서 오는 통증은 목에서 팔로 저림이 내려감
원인에 따라 막히는 범위와 아픈 동작, 함께 오는 증상이 다릅니다
질환 특징 흔한 대상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관절막이 굳어 모든 방향으로 팔이 덜 올라가고, 남이 들어 줘도 올라가지 않음, 밤 통증 40~60대, 당뇨병·갑상선 질환
회전근개 질환(건염·파열) 팔을 옆으로 드는 중간 각도에서 아프고 힘이 빠짐, 남이 들어 주면 올라감 40대 이후, 팔을 많이 쓰는 일
충돌 증후군 팔을 머리 위로 들 때 어깨 꼭대기 아래에서 걸리듯 아픔 수영·테니스·배구, 천장 작업
석회성 건염 뚜렷한 계기 없이 갑자기 심한 통증, 팔을 거의 못 움직이기도 함 30~50대
목에서 오는 통증 목을 젖히거나 돌리면 심해지고 팔·손이 저림, 어깨 움직임은 비교적 괜찮음 고개를 숙이는 시간이 긴 사람

증상별 구별은 길동 어깨 통증 증상에, 가장 헷갈리는 두 질환의 비교는 천호동 어깨 통증 오십견과 회전근개 차이에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나이와 활동에 따른 특징

20~30대와 운동하는 사람

젊은 층의 관절 통증은 부상과 과사용이 많습니다. 축구·농구처럼 방향을 갑자기 바꾸는 운동은 무릎 인대와 연골판을, 수영·야구·웨이트 운동은 어깨 힘줄을 다치게 하기 쉽습니다. 운동량을 갑자기 늘린 뒤 시작된 통증이라면 운동 종류와 횟수를 함께 조정해야 하며, 다친 뒤의 회복 단계는 강동구 운동 부상 재활치료에서 설명합니다.

40~60대

연골과 힘줄의 퇴행이 시작되면서 오십견과 회전근개 질환이 늘고, 무릎은 가벼운 동작에도 연골판이 찢어지는 퇴행성 손상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일과 집안일로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아, 아픈 동작을 줄이는 방법을 생활 속에서 찾는 것이 치료만큼 중요합니다.

60대 이후

무릎 퇴행성 관절염이 흔해지고 양쪽 무릎이 함께 아픈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 때문에 걷는 양이 줄면 허벅지 근육이 빠르게 약해져 관절 부담이 더 커지므로, 통증 조절과 함께 근력을 지키는 것이 관리의 중심입니다. 어깨는 큰 부상 없이도 회전근개가 닳아 파열되는 경우가 늘어납니다.

비슷해 보이는 질환

관절이 아프다고 모두 퇴행성 변화는 아닙니다. 아래 질환은 관절 통증처럼 보이지만 치료 방향이 달라 진찰과 검사로 구별합니다.

질환 관절 통증과 구별되는 점
류마티스 관절염 손가락·손목 같은 작은 관절이 양쪽에 함께 붓고, 아침 뻣뻣함이 1시간 넘게 이어집니다.
통풍 엄지발가락·발목·무릎이 하룻밤 사이 붉고 뜨겁게 부으며 몹시 아픕니다.
감염성 관절염 열과 함께 관절이 붉게 붓고 움직이기 어려우며, 응급 치료가 필요합니다.
고관절 질환 엉덩관절의 문제가 무릎 안쪽 통증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허리디스크·척추관 협착증 다리 저림이 신경 경로를 따라 내려가고 허리 자세에 따라 달라집니다.
목디스크 어깨와 팔이 함께 아프고 저리며, 목을 움직일 때 심해집니다.
심장 질환 왼쪽 어깨·팔 통증이 가슴 답답함, 식은땀, 숨참과 함께 나타납니다.

허리와 목에서 오는 통증은 목·허리 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 진료 안내에서, 목디스크로 어깨와 팔이 함께 아픈 양상은 천호동 목디스크 증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진단과 진료 과정

관절 통증은 관절을 직접 움직여 보는 진찰로 원인을 좁힙니다. 무릎은 붓기와 열감, 누르면 아픈 위치, 굽히고 펴는 범위, 인대의 흔들림을 보고, 어깨는 팔을 방향별로 들어 올려 혼자 들 때와 남이 들어 줄 때의 차이, 힘이 빠지는 각도를 확인합니다. 엑스레이는 관절 틈과 뼈 돌기, 석회를 보는 데 쓰고, 힘줄·연골판·인대 손상은 초음파나 MRI로 확인합니다.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 대표원장이 진료실 책상에 앉아 화면을 가리키며 진찰 내용을 설명하는 모습
관절을 방향별로 움직여 보고 아픈 위치와 힘이 빠지는 각도를 확인해 원인을 구별합니다

리움한의원의 관절 통증 진료는 네 단계로 이어집니다.

  1. 직접 진찰 —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인 대표원장이 아픈 위치, 움직임 범위, 붓기와 근력, 목·허리에서 오는 통증인지를 확인합니다.
  2. 검사 확인과 연계 — 이미 받은 검사 결과를 함께 보고, 힘줄 파열이나 골절이 의심되면 병의원 영상 검사를 먼저 권한 뒤 결과에 맞춰 계획합니다.
  3. 치료 계획 — 침 치료·추나요법·한약·운동 지도·생활 습관 교정 가운데 필요한 것을 고르고, 정형외과 진료를 함께 받고 있다면 주사·약·물리치료를 확인해 겹치지 않게 짭니다.
  4. 경과 확인 — 방문할 때마다 통증이 생기는 동작, 움직임 범위, 밤 통증, 걷는 거리의 변화를 다시 봅니다.

다른 진료가 먼저 필요한 경우 — 열과 함께 관절이 붉고 뜨겁게 부으면 감염성 관절염일 수 있어 바로 병원 진료를 받습니다. 넘어진 뒤 관절 모양이 달라 보이거나 체중을 싣지 못할 때, 팔이 갑자기 전혀 올라가지 않을 때는 골절·탈구·힘줄 파열 확인을 위해 영상 검사가 가능한 병원으로 먼저 갑니다. 왼쪽 어깨·팔 통증이 가슴 답답함, 식은땀, 숨참과 함께 나타나면 진료 시간을 기다리지 말고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치료 방법

일반적인 치료

무릎 퇴행성 관절염은 체중 조절과 허벅지 근력 운동이 기본이며, 통증에 따라 먹거나 바르는 소염진통제를 쓰고 관절 안에 스테로이드나 히알루론산을 넣는 주사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연골판이 찢어져 무릎이 자주 걸리면 관절 내시경 수술을, 다리가 휜 경우 뼈를 잘라 각도를 바로잡는 절골술을, 말기 관절염으로 일상이 어려우면 인공관절 치환술을 검토합니다.

어깨는 원인에 따라 진통제와 관절 주사,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을 조합합니다. 오십견은 대개 운동치료와 주사로 관리하고 오래 굳어 풀리지 않을 때 관절막을 풀어 주는 시술을 고려하며, 회전근개가 크게 파열되면 힘줄을 꿰매는 봉합술을, 석회성 건염은 증상이 심할 때 바늘로 석회를 씻어 내는 시술을 하기도 합니다. 오십견의 단계별 치료는 강동구 오십견 치료에 정리했습니다.

한의학에서 보는 관절 통증

한의학에서는 관절이 저리고 아프며 잘 움직이지 않는 증상을 비증(痺證) 의 범주에서 다뤄 왔습니다. 바람·찬 기운·습한 기운이 관절에 머물러 기혈 순환을 막는다고 보아, 날씨가 궂을 때 심해지는지, 붓고 무거운지, 열감이 있는지에 따라 처방 방향을 나눕니다. 어깨에서 팔까지 아픈 증상은 견비통(肩臂痛), 무릎이 아픈 증상은 슬통(膝痛) 이라고 부르며, 나이가 들며 무릎이 시큰하고 힘이 빠지는 상태는 간(肝)과 신(腎)의 기운이 약해진 것과 연결해 봅니다.

리움한의원의 관절 통증 진료

리움한의원은 아래 치료 가운데 원인 질환과 회복 단계, 생활 여건에 맞는 것만 골라 순서를 정합니다.

치료 내용 주로 쓰는 경우
침 치료 무릎·어깨 주변의 긴장된 근육과 통증 부위에 침을 놓아 통증과 뭉침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통증이 심한 시기부터 회복기까지
추나요법 한의사가 손으로 관절과 주변 근육, 관절에 부담을 주는 척추·골반의 정렬을 조정합니다. 움직임 범위가 줄었을 때, 회복기
한약 진찰 결과와 붓기·냉증·잠 같은 몸 상태를 함께 보고 필요한 경우 처방합니다. 통증이 오래가거나 회복이 더딜 때
운동 지도 허벅지·엉덩이 근력 운동, 어깨 움직임 범위를 넓히는 운동을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회복기·유지기
생활 습관 교정 쪼그려 앉기·계단·팔을 드는 동작처럼 관절에 부담을 주는 습관을 함께 점검합니다. 치료 전 기간
대표원장이 치료 침대에 옆으로 누운 환자의 손목과 팔 부위에 침 치료를 하는 모습
침 치료는 아픈 관절 주변과 함께 긴장된 근육의 위치를 확인해 계획합니다

운동 지도는 관절 통증 관리의 중심입니다. 무릎은 허벅지 앞쪽 근육과 엉덩이 근육을 키워 관절에 실리는 충격을 나누고, 어깨는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움직임 범위를 조금씩 넓힌 뒤 어깨뼈 주변 근력을 다집니다. 운동 뒤 통증이 다음 날까지 남으면 강도를 낮춥니다.

치료 기간과 경과

관절 통증의 치료 기간은 원인 질환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통증 점수뿐 아니라 할 수 있는 동작이 늘어나는지를 함께 기준으로 봅니다.

질환 대개의 경과 관리의 초점
무릎 퇴행성 관절염 오랜 기간에 걸쳐 오르내리며 진행 통증 조절, 근력 유지, 체중 관리
오십견 통증기·동결기·회복기를 거쳐 대개 1~2년, 그보다 길어지기도 함 단계에 맞춘 통증 조절과 움직임 회복
회전근개 건염 부담을 줄이고 운동하면 수주~수개월에 걸쳐 회복하는 경우가 많음 아픈 동작 줄이기, 어깨뼈 주변 근력
연골판·인대 손상 손상 정도에 따라 수주~수개월, 수술 여부에 따라 다름 붓기 관리, 근력과 균형 회복

인공관절이나 힘줄 봉합 수술을 받았다면 수술 뒤 회복 과정이 따로 필요합니다. 수술 뒤 재활은 둔촌동 수술 후 재활치료와 수술 후 재활 진료 안내를 참고하세요.

생활 관리

무릎을 위한 습관

  • 쪼그려 앉기, 무릎 꿇기, 양반다리처럼 무릎을 깊게 굽히는 자세를 줄이고 의자·침대 생활로 바꿉니다.
  • 계단은 오를 때 덜 아픈 다리부터, 내려갈 때 아픈 다리부터 디디고 손잡이를 잡습니다.
  • 체중이 늘었다면 조금씩 줄이는 것이 무릎 부담을 덜어 줍니다.
  • 붓고 열감이 있는 날은 활동량을 줄이고 짧게 냉찜질을 합니다.

어깨를 위한 습관

  • 높은 선반의 물건은 발판을 써서 팔을 머리 위로 뻗는 동작을 줄입니다.
  • 아픈 쪽으로 누워 자지 않고, 바로 누울 때 아픈 팔 아래에 얇은 베개를 받칩니다.
  • 무거운 가방은 한쪽 어깨에만 메지 않습니다.
  • 어깨가 아프다고 팔을 아예 쓰지 않으면 더 굳을 수 있어, 아프지 않은 범위에서는 자주 움직입니다.

운동

  • 평지 걷기, 실내 자전거, 물속 걷기처럼 관절 충격이 적은 운동부터 시작합니다.
  • 허벅지 근력 운동은 의자에 앉아 무릎을 펴고 버티는 동작처럼 관절을 깊게 굽히지 않는 방법으로 합니다.
  • 단계별 재활 운동은 강일동 재활치료 운동에 정리했습니다.

흔한 오해

오해 실제
무릎이 아프면 걷지 말고 쉬어야 한다 붓고 열이 날 때는 쉬지만, 그 밖에는 관절 충격이 적은 운동으로 근력을 지키는 것이 권해집니다.
무릎에서 소리가 나면 관절염이다 통증이나 붓기 없이 소리만 나는 경우는 대개 걱정할 상태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어깨가 아프면 모두 오십견이다 회전근개 질환, 석회성 건염, 목에서 오는 통증처럼 원인이 다양하고 치료 방향도 다릅니다.
오십견은 아파도 참고 억지로 돌려야 풀린다 통증을 참고 세게 돌리면 염증이 심해질 수 있어, 아프지 않은 범위에서 조금씩 넓힙니다.
관절염은 노인에게만 생긴다 과거 부상이나 체중, 반복 동작이 있으면 40~50대에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연골은 한번 닳으면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근력 운동과 체중 관리, 통증 조절로 관절 기능을 지키고 진행 속도를 늦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에서 관절 통증 진료를 받으려면

리움한의원은 5호선 둔촌동역 1번 출구 앞에 있어 역에서 오래 걷지 않고 오실 수 있고, 차로 오실 때는 건물 지하주차장(B2·B3)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통증치료 과목에서 무릎·어깨 관절 통증과 운동 중 부상, 수술 후 재활을 진료하며,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인 황규현 대표원장이 직접 진찰하고 치료를 계획합니다. 진료 시간은 평일 10:00 ~ 21:00(점심시간 13:00 ~ 14:00) · 주말 및 공휴일 10:00 ~ 15:00(점심시간 없이 진료)이고 365일 연중무휴 진료합니다.

밝은 조명 아래 곡선형 안내 데스크와 의자가 놓인 리움한의원 대기 공간
진료 전에는 편안하게 기다릴 수 있는 대기 공간을 이용합니다
  • 통증이 시작된 시기와 계기, 심해지는 동작을 메모해 오시면 원인을 구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이미 받은 엑스레이·초음파·MRI 결과와 맞은 주사의 종류를 알려 주세요.
  • 진료 범위는 진료 과목, 의료진은 대표원장 소개, 미리 점검할 증상은 증상 체크리스트, 위치와 주차는 오시는 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릎에 물이 찼다는데 어떤 상태인가요?

관절 안의 관절액이 늘어 무릎이 붓는 상태로, 관절염·연골판 손상·염증 등 원인이 여러 가지입니다. 열이 나면서 무릎이 붉고 뜨겁게 부으면 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하므로 바로 병원 진료를 받습니다.

정형외과에서 관절 주사를 맞았는데 한의원 진료를 함께 받아도 되나요?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주사를 맞은 날짜와 종류, 복용 중인 약을 알려 주시면 치료가 겹치지 않도록 일정과 방법을 조정합니다.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뒤에도 진료를 받을 수 있나요?

수술한 병원의 주의 사항과 재활 일정을 먼저 확인한 뒤 회복 단계에 맞춰 계획합니다. 수술 날짜와 현재 할 수 있는 운동 범위를 알려 주세요.

무릎 보호대나 테이핑을 계속 해도 되나요?

통증이 심한 시기나 오래 걸어야 할 때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계속 의지하면 주변 근력이 약해질 수 있어 운동과 함께 씁니다. 쓰는 시기와 방법은 진찰 뒤 상의합니다.

주말이나 평일 저녁에도 진료를 받을 수 있나요?

진료 시간은 평일 10:00 ~ 21:00(점심시간 13:00 ~ 14:00) · 주말 및 공휴일 10:00 ~ 15:00(점심시간 없이 진료)이며 365일 연중무휴 진료합니다.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도 첫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1. 국가건강정보포털 「골관절염」
  2. 대한정형외과학회 「퇴행성 관절염」
  3.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유착성 관절낭염」
  4.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회전근개 파열」
  5. MSD 매뉴얼 「골관절염」

공공기관·학회 자료와 리움한의원의 진료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정보이며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검사와 치료 방법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진료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수정

리움한의원 둔촌포레온

위치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360, 포레온스테이션5 3층 (5호선 둔촌동역 1번 출구에서 12m)
진료
평일 10:00 ~ 21:00(점심시간 13:00 ~ 14:00) · 주말 및 공휴일 10:00 ~ 15:00(점심시간 없이 진료) · 365일 연중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