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움한의원
척추측만증
척추측만증은 정면에서 볼 때 척추가 옆으로 휘고 척추뼈가 회전한 상태로, 서서 찍은 엑스레이에서 휜 각도가 10도 이상이면 진단합니다. 리움한의원은 정형외과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통증과 근육 불균형, 자세 습관을 추나요법·침 치료·운동 지도로 관리합니다.
개요
척추측만증은 정면에서 볼 때 곧아야 할 척추가 옆으로 휘고, 척추뼈가 함께 회전한 상태를 말합니다. 의학 용어로는 척추옆굽음증(scoliosis) 이라고도 하며, 서서 찍은 척추 엑스레이에서 휜 각도인 콥각(Cobb angle) 이 10도 이상일 때 척추측만증으로 진단합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특발성 측만증이 가장 흔하고, 그중에서도 키가 빨리 자라는 사춘기 전후에 발견되는 청소년 특발성 측만증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청소년 특발성 측만증은 청소년의 2~3% 정도에서 발견된다고 알려져 있으며, 각도가 작은 측만은 남녀 차이가 크지 않지만 치료가 필요할 만큼 진행하는 경우는 여학생에게 더 많습니다. 대부분 아프지 않아 본인도 모르고 지내다가 학교 검진이나 옷맵시로 알게 됩니다. 성장기에는 키가 크는 동안 각도도 함께 커질 수 있어 일찍 발견해 정기적으로 경과를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성인에서는 통증과 기능 유지가 관리의 중심입니다.
원인과 종류
척추측만증은 원인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나눕니다. 종류에 따라 진행 양상과 관리 방법이 달라, 진단에서 어느 쪽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 종류 | 원인과 특징 |
|---|---|
| 특발성 측만증 | 원인을 알 수 없는 측만증으로 가장 흔합니다. 가족력이 있으면 더 자주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
| 선천성 측만증 | 태어날 때부터 척추뼈의 모양이 비정상적으로 만들어져 생깁니다. |
| 신경근육성 측만증 | 뇌성마비, 근육병처럼 몸통을 받치는 신경·근육에 문제가 있어 생깁니다. |
| 퇴행성 측만증 | 중년 이후 디스크와 척추 관절이 닳으며 새로 생기거나 커지는 측만증으로, 허리 통증·다리 저림이 함께 오기도 합니다. |
| 자세성(기능성) 측만 | 다리 길이 차이, 허리 통증으로 몸을 피하는 자세처럼 척추 밖의 원인으로 기운 상태입니다. 원인이 사라지면 줄어듭니다. |
특발성 측만증의 나이별 구분
특발성 측만증은 처음 발견된 나이에 따라 영아기(3세 미만), 소아기(3~10세), 청소년기(10세 이후)로 나눕니다. 청소년기 측만증이 가장 흔하며, 어린 나이에 발견될수록 남은 성장 기간이 길어 진행 여부를 더 오래 지켜봅니다.
진행에 영향을 주는 요인
| 요인 | 진행과의 관계 |
|---|---|
| 남은 성장 기간 | 키가 빨리 크는 시기이거나 뼈 성장이 많이 남았을수록 진행 가능성이 큽니다. |
| 휜 각도 | 처음 발견했을 때 각도가 클수록 진행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
| 성별 | 여학생에게서 치료가 필요할 만큼 진행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
| 휜 위치와 모양 | 가슴 쪽 척추의 측만이나 두 군데가 휜 측만은 진행 양상을 더 주의해서 봅니다. |
| 초경 시기 | 초경 전후는 성장이 빠른 시기여서 경과를 더 자주 확인합니다. |
자세가 나쁘거나 가방을 한쪽으로 메는 습관이 특발성 측만증을 만든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이런 습관은 근육 불균형과 통증을 키울 수 있어 함께 관리합니다.
증상과 겉으로 보이는 신호
척추측만증은 대부분 통증이 없고 겉모습의 비대칭으로 먼저 드러납니다. 아래 신호는 측만증을 의심해 볼 단서이며, 진단은 엑스레이로 합니다.
- 양쪽 어깨 높이가 다름
- 한쪽 날개뼈가 더 튀어나오거나 높이 있음
- 허리선이 좌우 비대칭이거나 골반이 한쪽으로 기울어 보임
- 팔과 옆구리 사이 빈 공간의 크기가 좌우로 다름
- 앞으로 숙였을 때 한쪽 등이나 허리가 솟아오름
각도가 커지면 오래 앉거나 서 있을 때 등과 허리가 쉽게 피로해지고, 성인에서는 허리 통증과 다리 저림이 생기기도 합니다. 가슴 쪽 척추가 매우 크게 휘면 갈비뼈의 모양이 바뀌어 폐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각도가 큰 측만증은 정형외과에서 더 적극적으로 관리합니다. 집에서 확인하는 방법은 둔촌동 척추측만증 자가 체크에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나이에 따른 특징
성장기 아이와 청소년
성장기 측만증은 키가 빨리 크는 시기에 각도가 함께 커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각도가 작더라도 성장이 끝날 때까지 정형외과에서 정기적으로 엑스레이를 찍어 진행 여부를 봅니다. 보호자가 집에서 아이의 등을 주기적으로 살피면 발견 시기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 아이의 측만증 검사는 둔촌동 아이 척추측만증 검사에, 청소년의 교정 진료는 상일동 청소년 척추측만증 교정에 정리했습니다. 성장기 아이의 체형 관리는 소아청소년 체형·자세 교정 진료 안내에서 따로 다룹니다.
성인
성장이 끝난 뒤 각도가 작은 측만증은 대개 크게 변하지 않지만, 각도가 큰 측만증은 성인이 된 뒤에도 천천히 진행할 수 있어 정기 검사를 이어 갑니다. 중년 이후에는 디스크와 척추 관절이 닳으며 퇴행성 측만증이 새로 생기기도 하며, 척추관이 좁아져 다리 저림과 걷기 어려움이 함께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증상은 척추 협착증 진료 안내에서 함께 다룹니다. 성인 측만증 교정에 대해서는 암사동 척추측만증 교정치료도 참고하세요.
비슷해 보이는 상태
어깨나 골반 높이가 다르다고 모두 척추측만증은 아닙니다. 아래 상태는 겉모습이 비슷하지만 원인과 관리가 달라, 엑스레이와 진찰로 구별합니다.
| 상태 | 척추측만증과 다른 점 |
|---|---|
| 자세성(기능성) 측만 | 앞으로 숙였을 때 등의 높이 차이가 거의 없고, 누우면 휜 모양이 줄어듭니다. |
| 다리 길이 차이 | 짧은 쪽 발밑을 받쳐 골반 높이를 맞추면 척추가 곧아집니다. |
| 통증으로 몸을 피하는 자세 | 허리 디스크 등으로 아픈 쪽을 피해 몸이 기운 상태로, 통증이 줄면 함께 줄어듭니다. 목·허리 디스크에서 다룹니다. |
| 골반 틀어짐 | 습관과 근육 불균형으로 골반 높이가 달라진 상태로, 척추뼈의 회전은 없습니다. |
| 굽은 등(척추후만) | 옆에서 볼 때 등이 앞으로 둥글게 굽은 상태로, 옆으로 휜 측만증과 방향이 다릅니다. |
자세 습관에서 온 불균형은 자세·거북목·골반·족부 교정 진료 안내에서 다룹니다.
진단과 검사
척추측만증의 진단과 각도 측정은 정형외과 등 병의원의 엑스레이 검사로 합니다. 진찰에서는 먼저 앞으로 숙인 자세에서 등의 좌우 높이를 비교하는 아담스 전방 굴곡 검사로 측만증 가능성을 살핍니다.
- 아담스 전방 굴곡 검사 — 척추뼈가 회전하면 갈비뼈도 함께 돌아가 숙였을 때 한쪽 등이 혹처럼 솟아 보입니다.
- 서서 찍는 척추 엑스레이 — 척추 전체를 한 장에 담아 휜 위치와 콥각을 재고, 뼈 성장이 얼마나 남았는지도 함께 봅니다.
- 추가 검사 — 아이가 측만증과 함께 심한 통증, 밤에 깨는 통증, 팔다리 저림이나 힘 빠짐을 보이면 척추 안의 다른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MRI 같은 검사를 더 하기도 합니다.
콥각은 측정하는 사람과 촬영 자세에 따라 몇 도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어, 한 번의 숫자보다 같은 조건에서 찍은 결과의 흐름을 봅니다. 학교나 병원 검진에서는 숙인 자세에서 등의 기울기를 재는 기구(척추측정계)로 엑스레이가 필요한지 가려내기도 합니다.
성장이 얼마나 남았는지 보는 법
성장기 측만증에서는 각도만큼 남은 성장 기간이 중요합니다. 정형외과에서는 엑스레이에서 골반뼈 위쪽 가장자리의 성장판이 굳어 가는 정도(리서 단계)를 보거나 손 엑스레이로 뼈 나이를 확인하고, 최근 1년 사이 키가 자란 정도와 초경 시기를 함께 참고해 진행 위험을 판단합니다. 키가 빨리 자라는 시기라면 진료 때 최근 키 변화를 알려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진료 과정
리움한의원의 척추측만증 진료는 정형외과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작합니다. 한의원에서는 엑스레이를 찍지 않으므로, 아직 검사를 받지 않았다면 병의원에서 각도를 먼저 확인하도록 권합니다.
- 검사 결과 확인 — 엑스레이 결과지와 콥각, 정형외과에서 받은 관리 계획(관찰·보조기 등)을 확인합니다.
- 진찰 —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인 대표원장이 서 있는 자세, 어깨·골반 높이, 숙였을 때의 등 높이, 척추 주변 근육의 긴장과 통증 부위를 확인합니다.
- 생활 확인 — 공부·업무 자세, 운동 습관, 가방 메는 방법, 성장기라면 최근 키가 자라는 속도와 초경 여부를 묻습니다.
- 치료와 운동 지도 — 통증과 근육 불균형에 맞춰 추나요법·침 치료를 하고, 몸통 근육을 고르게 쓰는 운동과 바꿀 습관을 안내합니다.
- 경과 확인 — 통증, 자세 사진, 생활 습관 변화를 보며 계획을 조정하고, 정형외과 정기 검사 결과를 함께 확인합니다.

측만증 상담에서 확인하는 내용은 암사동 척추측만증 교정 어디서 상담받나요에도 정리했습니다.
다른 진료가 먼저 필요한 경우 — 측만증이 짧은 기간에 눈에 띄게 커질 때, 아이가 등을 심하게 아파하거나 밤에 통증으로 깰 때, 팔다리 저림·힘 빠짐·걸음 이상이 있을 때, 대소변 조절이 어려울 때는 정형외과·신경외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각도와 성장 상태에 따른 보조기·수술 여부도 정형외과에서 결정합니다.
치료 방법
정형외과의 표준 치료
척추측만증의 관리 방법은 휜 각도, 남은 성장 기간, 진행 속도에 따라 정형외과에서 정합니다. 기준이 되는 각도와 시기는 나이와 성장 상태에 따라 달라, 검사 결과를 본 의사가 결정합니다.
| 관리 | 주로 해당하는 경우 |
|---|---|
| 정기 관찰 | 각도가 작을 때 정해진 간격으로 엑스레이를 찍어 진행 여부를 확인 |
| 보조기 | 성장이 남아 있고 각도가 일정 수준을 넘어 진행이 걱정될 때, 진행을 늦추는 것을 목표로 착용 |
| 측만증 운동 | 몸통 근육을 고르게 쓰고 자세를 인식하는 운동을 관찰·보조기와 함께 시행 |
| 수술 | 각도가 크고 계속 진행하거나 통증·신경 증상이 심할 때 정형외과 전문의가 판단 |
보조기는 하루 중 오랜 시간 착용하도록 처방되는 경우가 많고, 처방받은 착용 시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의원 진료를 함께 받더라도 정형외과의 정기 검사와 보조기 처방은 그대로 따라야 합니다.
한의학에서 보는 측만증 관리
한의학에서는 측만증으로 생기는 등과 허리의 뻐근함, 쉽게 지치는 느낌을 척추 주변 근육의 긴장과 기혈 순환의 문제로 보고, 침 치료와 추나요법으로 근육 긴장을 풀고 움직임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휜 뼈의 모양 자체를 바꾸는 치료가 아니라, 측만증과 함께 사는 몸이 덜 아프고 고르게 움직이도록 돕는 관리에 가깝습니다.
리움한의원의 척추측만증 진료
리움한의원은 아래 치료 가운데 나이와 각도, 통증 정도에 맞는 것을 골라 조합합니다. 추나요법으로 휜 각도가 줄어든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진료의 목표는 통증과 근육 불균형, 자세 습관 관리입니다.
| 치료 | 내용 | 주로 쓰는 경우 |
|---|---|---|
| 추나요법 | 한의사가 손으로 굳은 척추 관절과 긴장한 근육을 조정합니다. | 등·허리 뻐근함, 한쪽으로 치우친 근육 긴장 |
| 침 치료 | 아픈 부위와 관련 경혈에 가는 침을 놓아 근육 긴장과 통증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통증이 뚜렷할 때, 보조기 착용으로 생긴 뭉침 |
| 운동 지도 | 몸통 근육을 고르게 쓰는 운동과 호흡, 바른 자세를 안내합니다. | 성장기 관찰 중, 성인의 통증 관리 |
| 생활 습관 교정 | 공부·업무 자세, 가방 메는 법, 책상과 의자 높이를 점검합니다. | 근육 불균형을 키우는 습관이 있을 때 |

추나요법은 척추 고정술을 받은 부위에는 하지 않으며, 성장기 아이에게는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부드러운 기법 위주로 씁니다. 교정 진료의 기간과 간격에 대해서는 고덕동 교정치료 기간을 참고하세요.
치료 기간과 경과
성장기 측만증은 성장이 끝날 때까지 정형외과 정기 검사로 경과를 보는 것이 기본이며, 한의원 진료의 기간도 통증과 자세 상태, 정형외과 관리 계획에 맞춰 정합니다. 성인은 통증이 줄고 일상 동작이 편해지는지를 기준으로 치료 간격을 넓혀 갑니다.
경과를 볼 때 확인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정형외과 정기 엑스레이의 콥각 변화 — 같은 조건에서 찍은 결과끼리 비교
- 등·허리 통증과 피로의 정도, 오래 앉아 있을 수 있는 시간
- 같은 장소·같은 옷차림으로 찍은 뒷모습 사진의 어깨·골반 높이
- 안내받은 운동과 생활 습관을 이어 가고 있는지
아이의 체형 교정 횟수와 기간은 강동구 소아 체형 교정 횟수와 기간에서 다뤘습니다.
생활 관리
운동
- 걷기, 수영, 맨손 체조처럼 몸의 양쪽을 고르게 쓰는 운동을 꾸준히 합니다.
- 복부와 등, 엉덩이 근육을 함께 쓰는 몸통 운동은 자세를 버티는 데 도움이 됩니다.
- 한쪽으로만 힘을 쓰는 운동을 오래 한다면 반대쪽 운동과 스트레칭을 더합니다.
일상 자세
- 앉을 때 양쪽 엉덩이에 체중을 고르게 싣고 다리를 꼬지 않습니다.
- 가방은 양쪽 어깨로 메고, 무거운 짐은 양손에 나누어 듭니다.
- 소파에 한쪽으로 기대 눕거나 엎드려 스마트폰을 보는 자세를 줄입니다.
성인의 통증 관리
- 한 자세로 오래 앉거나 서 있지 않고 30분~1시간마다 자세를 바꾸며 몸을 풀어 줍니다.
- 오래 앉아야 한다면 허리 뒤를 받치는 쿠션으로 등받이와의 빈 공간을 채웁니다.
- 체중이 늘면 허리에 실리는 부담이 커지므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통증이 다리로 뻗치거나 저림이 생기면 진료 때 알립니다.
성장기 아이를 둔 보호자
- 키가 빨리 크는 시기에는 몇 달에 한 번 같은 조건에서 아이의 등을 살피고 사진으로 남깁니다.
- 책상과 의자 높이를 아이의 키에 맞춰 자주 조정합니다.
- 보조기를 처방받았다면 착용 시간을 지키도록 돕고, 아이가 불편을 호소하면 정형외과에 알립니다.
흔한 오해
| 오해 | 실제 |
|---|---|
| 자세가 나빠서 척추측만증이 생긴다 | 가장 흔한 특발성 측만증은 원인을 알 수 없으며, 나쁜 자세가 원인이라는 근거는 없습니다. |
| 무거운 가방을 메면 측만증이 된다 | 가방이 측만증을 만든다는 근거는 없지만, 근육 피로와 통증을 키울 수 있어 양쪽으로 메는 것이 좋습니다. |
| 측만증이 있으면 운동을 하면 안 된다 | 대부분의 측만증은 운동 제한이 필요 없고, 몸통 근육을 고르게 쓰는 운동을 권합니다. |
| 추나요법만 받으면 휜 척추가 곧게 펴진다 | 추나요법으로 휜 각도가 줄어든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통증과 근육 불균형 관리가 주된 목적입니다. |
| 아프지 않으면 검사하지 않아도 된다 | 측만증은 대부분 아프지 않아, 성장기에는 통증과 관계없이 정기적으로 경과를 봐야 합니다. |
| 어른이 되면 측만증은 더 이상 변하지 않는다 | 각도가 큰 측만증은 성인이 된 뒤에도 천천히 진행할 수 있고, 중년 이후 퇴행성 측만이 새로 생기기도 합니다. |
서울특별시 강동구에서 척추측만증 진료를 받으려면
리움한의원은 5호선 둔촌동역 1번 출구 앞에 있는 한의원으로, 진료 과목 가운데 추나·교정치료에서 측만증 교정을, 소아청소년 교정에서 아이의 체형·자세 교정을 진료합니다.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이자 척추신경추나의학과 정규과정을 수료한 대표원장이 직접 진찰합니다. 진료 시간은 평일 10:00 ~ 21:00(점심시간 13:00 ~ 14:00) · 주말 및 공휴일 10:00 ~ 15:00(점심시간 없이 진료)이며 365일 연중무휴로 진료해, 학교나 직장 일정에 맞춰 평일 저녁과 주말에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 첫 방문 때 엑스레이 결과지(콥각이 적힌 판독지)와 정형외과에서 받은 관리 계획을 가져오시면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건강보험 적용 여부와 본인부담, 비용은 진찰 뒤 안내합니다.
- 진료 범위는 진료 과목, 의료진 이력은 대표원장, 위치와 주차는 오시는 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아이의 측만증이 걱정된다면 암사동 소아 체형 교정 측만증도 함께 읽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척추측만증이 있으면 운동을 피해야 하나요?
대부분의 측만증은 운동을 제한할 필요가 없으며, 몸통 근육을 고르게 쓰는 운동은 오히려 권합니다. 보조기를 착용하거나 수술을 받은 경우에는 할 수 있는 운동의 범위를 정형외과에 확인합니다.
척추측만증은 유전되나요?
특발성 측만증은 가족 가운데 측만증이 있으면 더 자주 나타나는 경향이 알려져 있습니다. 부모나 형제에게 측만증이 있다면 성장기에 등을 더 자주 살피고 검진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보조기를 차는 동안에도 한의원 진료를 받을 수 있나요?
보조기 착용 일정을 그대로 지키는 것을 전제로, 보조기로 생기는 근육 뭉침이나 허리·어깨 불편을 함께 살필 수 있습니다. 보조기 착용 시간과 정형외과의 주의 사항을 알려 주시면 그 범위 안에서 계획합니다.
엑스레이를 자주 찍어도 괜찮은가요?
측만증 경과 확인에 쓰는 엑스레이의 촬영 간격과 방법은 정형외과에서 나이와 진행 위험을 고려해 정합니다.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촬영 간격과 방법을 담당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측만증 때문에 생리통이나 소화 문제가 생기나요?
흔히 볼 수 있는 정도의 측만증이 생리통이나 소화 문제를 일으킨다는 근거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측만증과 따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움한의원 둔촌포레온
- 위치
-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360, 포레온스테이션5 3층 (5호선 둔촌동역 1번 출구에서 12m)
- 진료
- 평일 10:00 ~ 21:00(점심시간 13:00 ~ 14:00) · 주말 및 공휴일 10:00 ~ 15:00(점심시간 없이 진료) · 365일 연중무휴